발목골절 후유장해 보험금: ROM·금속고정물 판단법
발목골절 수술 뒤 관절운동이 제한돼도 후유장해보험금이 자동 지급되거나 자동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 당시 장해분류표의 발목관절 항목, 치료 후 남은 운동범위, 금속고정물의 영향과 장해가 고정된 시점을 의료기록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부지급·감액 사유서를 받았다면 네 항목부터 분리하세요. 가입 당시 약관이 발목관절 운동장해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운동범위를 언제, 어떤 방향과 방법으로 측정했는지 금속고정물 제거·추가 치료 뒤 호전 가능성을 어떤 자료로 판단했는지 신경손상이나 기왕증이 같은 제한을 만들었는지 골절과 수술만으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나요? 아닙니다. 골절 진단과 내고정술은 사고와 치료를 보여주는 자료지만, 후유장해는 치료 뒤에도 남은 기능상실을 가입 당시 장해분류표에 맞춰 판단합니다. 통증 호소만이 아니라 관절운동범위, 영상, 신경학적 소견, 치료경과와 평가시점이 함께 필요합니다. 현재 공개된 표준약관은 장해를 치료 뒤 남은 영구적인 훼손이나 기능상실로 설명합니다. 다만 독자에게 실제 적용되는 기준은 가입 당시 상품과 특약의 문언 입니다. 현행 공개본의 기간·지급률을 과거 계약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발목 운동제한에서 확인할 다섯 가지 쟁점 확인 내용 주요 자료 적용 약관 발목관절 항목, 정상 운동범위와 판정방법 보험증권·가입 당시 약관·장해분류표 측정 방법 배굴·저굴·내번·외번 등 측정 방향과 능동·수동 검사 구분 장해진단서·진찰기록·ROM 기록 장해 고정 충분한 치료 뒤에도 제한이 지속되는지 재활기록·기간별 ROM·주치의 소견 금속고정물 고정물이 제한의 원인인지, 제거 계획과 예상 경과가 있는지 수술기록·추적 영상·제거 필요성 소견 다른 원인 신경손상·기존 질환과 운동제한의 관계 근전도·과거 기록·사고 전후 영상 ROM 수치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ROM은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를 말합니다. 숫자를 합산하기 전에 어떤 방향을 어떤 자세와 방법으로 측정했는지, 통증이나 환자의...